|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설현과 정소민이 나란히 소속사를 떠났다. 두 배우는 이음해시태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선다.
김소현은 지난 7월 전지현이 새로 설립한 피치컴퍼니로 이적한 상태다.
설현은 2022년 이음해시태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재 더프레젠트컴퍼니와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져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