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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단호한 다짐을 알렸다.
최근 박수지 씨는 탈장 수술로 미룬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 28일 체중계에는 97kg 초반의 몸무게가 찍혀 있으며, 요요 후 천천히 감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앞서 수지 씨는 동생인 류필립, 미나 부부의 도움으로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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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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