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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불안을 희망으로' 특집이 펼쳐진다.
화제의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들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각각 서울대 경제학과와 의예과에 합격한 최장우, 왕정건 학생은 불수능을 넘어 역대급 난이도의 '용암수능'에서 살아남은 비결을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12번째 방송 출연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는 최장우 학생과 집에서 홀로 OTT 시청이 취미인 '극I' 왕정건 학생은 정반대 매력과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수능을 "양심 없는 난이도"라고 솔직히 평가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비롯해, 만점자들이 직접 공개하는 수능 필살기와 공부 꿀팁도 만나볼 수 있다. 최장우 학생이 수능 직전 읽었던 특별한 노트와 왕정건 학생이 독학으로 완성한 5개 국어 실력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급 '용암수능'을 제압한 화제의 수능 만점자들이 전할 다채로운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상 무해한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태권도 병아리 김시헌(7세), 임주연(6세)의 이야기도 '유 퀴즈'에서 공개된다. 특히 임주연 어린이가 "관장님~한숨 자도 됨미까~"라고 말하며 곧바로 꿀잠에 빠져든 영상과 함께, 두 어린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누적 조회수 1560만 뷰를 돌파하며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두 어린이는 태권도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순수함 가득한 토크로 유재석의 아빠 미소를 자아낼 예정. 또한 화제의 주인공 임주연이 유재석의 껌딱지가 된 모습, 귀여움과 절도가 공존하는 태권 병아리들의 태권 댄스 무대, 다가오는 2026년 복을 불러올 두 꼬마의 새해 인사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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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희망으로 바꾼 그의 도전 이야기는 물론, 위기의 순간마다 '경환적 사고'로 이를 극복한 에피소드도 관심을 더한다. 닭가슴살 사업으로 연 매출 300억원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던 중,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한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 허경환이 최초로 밝히는 유행어 제조 레시피와 함께 '허경환 유행어 러버'인 유재석과의 케미 역시 놓칠 수 없는 웃음 포인트다. 예고 영상부터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은 '마냥 웃기고 싶은 남자' 허경환의 고민과 특별한 새해 소망까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