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은 7일 "예인이와 SK 경제 유투브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당시 장예원이 매수한 SK하이닉스의 수익률이 담겨있다. 이때 수익률은 무려 323.53%였다.
그러나 장예원은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이라면서 "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텐데"라면서 높은 수익률에 1주만 매수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예원은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투브 하게 섭외해주신 SK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