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시父' 이상해, 김영임에 폭력 시도했다 "골로 갈 뻔, 우울증·공황장애까지"

기사입력 2026-01-08 10:04


'김윤지 시父' 이상해, 김영임에 폭력 시도했다 "골로 갈 뻔, 우울증·…

'김윤지 시父' 이상해, 김영임에 폭력 시도했다 "골로 갈 뻔, 우울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국악인 김영임이 남편인 개그맨 이상해와의 과거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오는 10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출연진들은 '욱하다 골로 간다'는 주제로 얘기를 나눈 가운데, 김영임은 "(남편이) 욱해서 제가 골로 갈 뻔했다"고 남편의 잦은 분노로 인해 몸과 마음 모두 큰 고생을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남편 이상해와의 다툼을 회상하던 김영임은 "남편이 욱해서 탁 하고 손을 올렸다"며 당시 폭력적인 상황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결론적으로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찾아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윤지 시父' 이상해, 김영임에 폭력 시도했다 "골로 갈 뻔, 우울증·…
앞서도 김영임은 과거 이상해가 미국에서 가정 폭력으로 수갑을 찰 뻔했던 일화를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영임 이상해 부부의 아들 최우성은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와 지난 2021년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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