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속..가비 "난 매니저랑 친해, 스타들 세상 물정 모르더라"

최종수정 2026-01-25 06:00

박나래 논란 속..가비 "난 매니저랑 친해, 스타들 세상 물정 모르더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댄서 가비가 부캐 퀸가비 탄생 배경을 밝혔다.

24일 '하와수' 채널에는 '꼴이 이게 뭐야? 하와수 보자마자 잡도리 하는 퀸가비(feat. 깜짝 손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가비에게 "퀸가비 아이디어는 어떻게 내게 된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가비는 '디바마을 퀸가비' 채널에서 허세 가득한 셀럽 퀸가비로 분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가비는 "스타들이나 돈 많은 사람들이 세상 물정 모르고 말하는 걸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서, 여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저렇게 아무것도 모를까 싶어 유머 코드로 삼았다. 사람들이 재밌어할 거라는 생각을 못 했는데 재밌어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박나래 논란 속..가비 "난 매니저랑 친해, 스타들 세상 물정 모르더라"
박명수는 "퀸가비를 보면 매니저를 부르던데 한 번 해달라"라고 부탁했고 가비는 "요즘에 (매니저를) 잘못 부르면 안 되던데?"라며 조심스러워했다. 박명수는 "(매니저랑) 친하잖아"라며 분위기를 몰았고 가비는 "그럼! 난 매니저들이랑 너무 친하지"라며 곧바로 박명수의 부탁을 들어줘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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