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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콘서트' 조수연이 설 명절 웃음을 책임지러 '오히려 좋아'에 뜬다.
조수연은 박성호와 함께 승무원으로 투입된다. 그는 두통을 호소하는 김기열에게 면세 식품을 판매하는데, 음식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조수연의 존재감이 비행기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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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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