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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최근 랄랄은 감량에 돌입한 근황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누리꾼들은 "의지 대단하다", "건강하게 하는 게 최고", "천천히 가도 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최근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금주 9일 차, -3kg 성공"이라면서 금주와 다이어트도 병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랄랄은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현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