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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임라라의 친정 엄마가 엄청난 동안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곤룡포를 입은 강이와 중전마마 한복를 입은 단이의 모습. 임라라와 손민수는 내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귀여운 백일 사진을 찍기 위해 온가족이 출동했다. 강단 남매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수없이 카메라에 찍혔다. 오늘 잔치의 하이라이트, 강단남매의 개인기 발산 시간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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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는 장모님께 "근데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언니셔?"라 물었다. 장모님께 제대로 점수 따는 사위. 랄랄 역시 "진짜 라라씨 어머님이 정말 미인이시고 동안이시다"라고 감탄했다.
임라라는 "잠깐, 제일 중요한 걸 빼먹은 거 같은데?"라며 눈치를 줬고 손민수는 바로 반한 얼굴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라라는 "나를 제일 먼저 예쁘다고 해야지!"라 외치며 손민수와 포옹했다.
김종민은 "역시 고양시 최수종! 오늘도 달달하다"라며 다정한 손민수의 센스를 칭찬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