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모델 야노시호와 장윤주가 첫 만남부터 '알몸 사우나'를 약속하는 등 수위를 넘나드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였다.
장윤주는 일본에 초대를 언급하며 프라이빗 사우나 얘기에 야노시호에게 "언니 나한테 알몸 깔 수 있어요?"라며 기습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야노시호는 당황하기보다 오히려 "어 진짜 괜찮아요"라고 쿨하게 화답했다.
최근 유행하는 연애 예능 출연에 대한 대화에서도 두 사람의 입담은 멈추지 않았다.
연애 프로그램에 나갈 수 있겠냐는 물음에 장윤주는 "언니 그러려면 이혼해야 돼"라고 답했고, 야노시호 역시 "나도 같이 연애 프로그램 MC를 하고 싶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헤어진 연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설명에 야노시호는 "뭘 다시 만나냐"며 단호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