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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공부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미선은 2024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항암과 방사선 치료 등 힘든 치료를 견뎠다. 박미선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상태가 좋아졌다면서도 "완쾌라는 표현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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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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