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뽀뽀녀' 20기 정숙이 '나는 솔로' 출연 후 수입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25일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에는 '뽀뽀녀에게 뽀뽀 가능한 시기를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KCM의 첫번째 대리운전 손님은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 정숙이었다. 정숙은 '나는 솔로' 출연 후 대기업을 퇴사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기업에서 과장이었고 연봉은 1억 원 정도 받았다. 하지만 방송 끝나고 한두 달 뒤에 퇴사했다"라고 말했다.
KCM은 "그만큼 이게(수입이) 확 바뀐 거냐"라고 놀랐고 정숙은 "시간과 수입이 가장 많이 달라졌다. 일은 하루에 X시간 정도 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정숙은 일하는 시간을 '삐'처리해달라고 부탁했는데 KCM의 반응을 미루어 보아, 일반 직장인보다 일하는 시간이 적은 듯했다.
정숙은 "일하는 시간이 굉장히 콤팩트해졌는데, 한 달 수입은 중형차 한 대 값 정도 된다"라고 덧붙였고 KCM은 "인생 대역전이다"라며 다시금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