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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박은영 셰프가 최근 개업한 중식당이 대박이 났다.
앞서 박은영의 매니저로 출연한 윤준원 헤드 셰프는 "지난 방송 후 레스토랑이 핫했더라"는 질문에 "예약 어플에서 검색한 인원이 한 7천 명 정도 되더라"고 했다. 이어 "오시고 싶어 하는 손님도 많고 예약 문의도 많다 보니까 원래는 한 턴만 돌렸는데 두 턴을 돌려서 점심시간 20, 30명을 받았는데 지금은 한 40, 50명 받고 있다"라면서 예약 손님만 두배 증가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다"라던 유남노는 곧 다가올 가게 오픈 견적서를 꺼냈다. 그러면서 "이 돈이 들어가는 게 맞냐"라면서 개업 선배 박은영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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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는 "손님만을 위해 사고 싶었던 오븐이 있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은영은 "지금 금액의 반 정도 더 들어간다. 여유 자금을 좀 갖고 시작해야 한다"라고 했지만, 윤남노는 "여유 자금 없다. 이런 걸로 놀리지 마라"라면서 현실을 부정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와인값 5,000만 원, 식자재 1,000만 원을 더 지출 예정이는 윤남노. 박은영은 "운영이랑 다르다"고 했고, 윤남노는 "사장과 셰프는 아예 다른 장르 같다"라고 공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