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운명 같은 재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10년 뒤 다시 만났는데 팍팍팍 진행되더니 눈 떠보니까 결혼했더라. 그리고 눈 떠보니까 아이를 낳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시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재회 이후 빠르게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는 결혼과 출산으로 이어졌다. 현재 두 사람은 딸 해이 양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사진을 본 허영만은 "아빠네!"라고 반응하며 이규혁을 쏙 빼닮은 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11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