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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병재가 주식 투자 근황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15일 SNS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주식 화면을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유병재는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인 SK하이닉스를 매입했다. 매입가는 1116만5천 원이었다.

이날 국내 증시가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 SK하이닉스는 장중 117만3천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러한 흐름에 유병재도 상승 기대감을 안고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매입 약 6시간 후 주가는 113만8천 원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에 유병재는 별다른 설명 대신 "웅?"이라는 짧지만 현실감 넘치는 반응을 보이며 많은 개인 투자자들의 웃픈 공감을 자아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2.99% 뛴 113만6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유병재는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공동 운영 중이다. 그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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