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30일 자신의 SNS에 "이제 사진 찍으라고 포즈도 잡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셔츠를 맞춰 입고 깔끔한 패밀리룩을 선보이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딸 재이의 남다른 카메라 감각이었다.
재이는 카메라를 의식한 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찍어달라는 말에 능숙하게 자세를 잡는 모습은 마치 어린 모델을 연상케 했다.
재이는 이미 광고계에서도 유명한 스타 베이비다. 생후 13개월 만에 약 18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어린 나이에도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광고퀸",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엄마 아빠 좋은 점만 닮았다", "벌써 연예인 포스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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