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결혼 후 급격히 살이 찐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준호지민' 채널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악동뮤지션의 '소문의 낙원'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리듬을 타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는데, 김준호의 통통해진 체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준호는 "결혼할 때 75kg이었는데 지금 86kg"라며 결혼 10개월 만에 10kg가 쪘다고 밝힌 바
팬들은 "김지민 씨 옆에 있는 개그맨 왜 이렇게 살이 쪘대요", "준호 형 살 너무 쪘다", "준호 씨 너무 넉넉해져서 못 알아봄", "결혼 후 더 좋아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7월, 3년 열애 끝 김지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세를 갖기 위해 최근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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