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유퉁이 큰 딸을 공개했다.
유퉁은 최근 채널 '유퉁tv'에 '드디어 왔다. 유퉁 숨겨둔 큰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유퉁이 "우리 큰 딸 양양이다"라며 한 여성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퉁이 "살을 많이 뺐다. 반쪽이 됐다"고 말하자 여성은 "수술했다. 28kg 빠졌다. 이제 많이 못 먹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아빠 닮았다", "아버지가 유퉁이라고 하면 진짜로 믿을 듯", "진짜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 "붕어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퉁은 2017년 33세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여덟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9년 이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미미가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