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돌아왔다.
롯데는 1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콜업했다. 노진혁이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김진욱.
한동희는 타격 부진과 햄스트링 통증이 맞물려 2군에 다녀왔다. 한동희는 4일 말소됐다가 13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한동희는 2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한동희는 1군 24경기 95타석 타율 2할3푼3리 홈런 없이 OPS(출루율+장타율) 0.552를 기록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