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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DJ’ 최화정, SBS 깜짝 복귀 ‘철파엠’ 방문에 김영철 감격 “30년 역사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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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DJ’ 최화정, SBS 깜짝 복귀 ‘철파엠’ 방문에 김영철 감격 “30년 역사의 증인”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SBS 라디오에 복귀한 최화정을 반겼다.

김영철은 15일 자신의 SNS에 "SBS 패밀리위크 마지막 날, 최화정 누나가 철파엠에 방문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30년 역사의 증인. 1996년부터 라디오를 시작하신 나의 스승 레전드"라며 "난 이제 10년 차 '김영철의 파워FM'"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둘의 호흡이야 말모말모. 늘 고맙고 나와준 것도 감사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내년에 그 봄옷 준비해놓은 거 보여주러 나와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SBS 사옥 로비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뒤편 대형 배너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최화정의 얼굴이 걸려 있어 시선을 끌었다. 김영철은 수트 재킷에 알록달록한 양말과 스니커즈를 매치했고 최화정은 스트라이프 상의와 플리츠 스커트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27년 DJ’ 최화정, SBS 깜짝 복귀 ‘철파엠’ 방문에 김영철 감격 “30년 역사의 증인”

최화정은 SBS 파워FM 간판 프로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1996년 2024년까지 약 27년간 진행하며 SBS 라디오의 상징 같은 존재로 사랑받았다.

김영철 역시 2016년부터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 DJ를 맡아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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