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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10kg 감량 후 '뼈말라' 됐네..기안84도 깜짝 "점점 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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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10kg 감량 후 '뼈말라' 됐네..기안84도 깜짝 "점점 말라가"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10kg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14일 '인생84' 채널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강미나를 보자마자 "살이 또 빠졌네? 점점 말라가는데?"라며 달라진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에 강미나는 "살을 많이 뺐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10kg 정도 빠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비결로 이어졌다. 기안84가 감량 방법을 묻자 강미나는 "운동 안 하고 샌드위치를 하루에 두 끼씩 먹었다. 하나 시켜서 절반으로 자른 다음에 점심, 저녁에 나눠 먹었다"고 설명했다.

강미나, 10kg 감량 후 '뼈말라' 됐네..기안84도 깜짝 "점점 말라가"

이어 그는 "정 안되면 김치찜 시켰다. 정 못 참겠으면 떡볶이 먹고, 치팅도 했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또 현재도 다이어트를 유지 중인지 묻는 질문에는 "지금은 한 3kg 쪘다. 홍보 기간이니까 관리만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후 "이건 오프 더 레코드"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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