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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복근이 왜 이렇게 선명해…놀라운 과거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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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복근이 왜 이렇게 선명해…놀라운 과거 사진 공개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놀라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는 '해군 병장 기안84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기안84는 "대한민국 해군 측에서 촬영을 허가해주셔서 대한민국 바다를 지키고 있는 해군의 하루를 따라가볼까 한다"며 해군 체험에 나섰다.

내무실에서 자고 일어난 기안84는 "내무실 특유의 가슴 떨리는 그 향기가 전역한지 20년이 지났는데도 그때처럼 생생하게 제 콧속으로 느껴진다"고 밝혔다. 아침 점호를 위해 겨우 눈을 뜬 기안84는 "입어도 입어도 춥고 자도 자도 졸린 데가 군대라는데 저도 여기 들어오니까 너무 춥고 피곤하다"며 "내무실 냄새는 변하지 않는다. 벌써 집에 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기안84, 복근이 왜 이렇게 선명해…놀라운 과거 사진 공개

아침 점호 후 짧은 개인 정비 시간, 열심히 로션을 바르는 한 병사를 본 기안84는 "걸그룹인 줄 알겠다"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기언84는 "군대 있을 때 더 많이 관리하긴 해. 나도 옛날에 군인들이 피부관리 제일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안84의 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군인이었던 기안84는 선명한 복근과 체지방 없는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해군 함정에 올라타본 기안84는 여러 훈련을 함께 해봤다. 이어 컵라면과 도시락으로 군인들과 함께 식사를 한 기안84는 군인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입대 이유에 대해 "돈 많이 준다 해서"라고 밝힌 부사관에 중사는 "배를 타는 기준이면 육군 간부보다 높을 수 있다. 배를 타면 세전 7천대는 나온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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