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장신영, '불륜 용서' ♥강경준과 데이트 아니었다…오해 받은 남사친 공개하며 해명

입력

장신영, '불륜 용서' ♥강경준과 데이트 아니었다…오해 받은 남사친 공개하며 해명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장신영이 강경준과의 데이트 오해를 직접 해명했다.

장신영은 5일 "오랜만에 만난 OO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과 만난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신영은 오랜만에 남사친과 만나 일상을 즐긴 모습. 지난 4일 장신영은 이 남사친의 뒷모습을 올렸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남편 강경준으로 오해해 두 사람이 공개 데이트를 했다고 받아들였다.

이어 장신영은 "아이스크림 사주시는 OO님"이라는 글과 함께 남사친의 뒷모습을 추가로 공개하며 오해를 불식시켰다.

한편,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홀로 키우던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 이듬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두 사람은 여러 가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에 강경준 측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하며 사실상 불륜을 인정했다.

이에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렇게 강경준을 용서한 장신영은 여러 예능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홀로 활동을 재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