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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늘어진 뱃살 과감 공개 "결국 복대 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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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늘어진 뱃살 과감 공개 "결국 복대 장만"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매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최연수는 "모델 출신 아기엄마 리즈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연수는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오늘의 배는 이 정도다. 아직 살이 늘어진 게 티가 많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단유를 시작했다"며 "오랜만에 화장도 해보려고 한다. 외출할 때 착용할 복대도 장만했다"고 전했다.

최연수는 출산 이후 건강한 회복과 몸매 관리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달 7일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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