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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사우스햄턴 공격수 사디오 마네(24·세네갈) 영입에 나설 것 같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가 28일(한국시각) 전했다.
리버풀의 바람이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로 새출발하는 맨유를 비롯해 토트넘도 마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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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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