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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가 기적의 4강 진출을 이뤄냈다.
후반 초반 벨기에의 공세를 잘 넘긴 웨일스는 후반 10분 결승골을 넣었다. 램지의 패스를 받은 롭슨-카누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수비수 2명을 제친 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기세가 오른 웨일스는 40분 건터의 크로스를 복스가 헤딩골로 쐐기를 박았다. 결국 경기는 웨일스의 3대1 승리로 끝이 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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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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