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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OB축구회는 FC서울의 황선홍 감독과 중국 장쑤 쑤닝의 최용수 감독, 축구사랑나눔재단이 원로 축구인들의 복지를 위해 써달라며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했다고 5일 대한축구협회에 알려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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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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