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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러시아월드컵에 나서는 일본 대표팀도 비디오판독(VAR) 적응에 나섰다.
한국 역시 6월1일 열리는 보스니아전에서 A대표팀 경기로는 처음으로 VAR를 시행한다. 한국은 K리그를 통해 VAR을 일찌감치 경험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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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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