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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브라질 미드필더 파비뉴(25)를 영입했다.
파비뉴는 입단 확정 후 "이적으로 매우 기쁘다. 내가 항상 원했던 큰 팀이다. 리버풀의 기반 시설들은 특별하다. 이 곳의 역사에서 내 역사를 차?건歐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우승을 위해 노력하고, 배우면서 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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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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