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가 아드리안 라비오에 대한 관심을 인정했다.
브라이다 이사는 인터밀란으로 임대를 떠난 하피냐에 대한 의견도 전했다. 그는 바르셀로나 복귀여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브라이다는 "하피냐에 관해 정해진 것은 없다. 축구에서 어떤 일도 벌어질 수 있다. 협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