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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 문선민이 세네갈과의 마지막 평가전에 결장한다.
황희찬은 볼리비아전 이후 허벅지 근육이 안 좋아서 세네갈전을 쉬기로 했다. 허벅지 근육이 땡기는 느낌을 호소했다. 황희찬은 그라운드에 나왔지만 정상 훈련하지 않았다.
문선민은 9일 훈련에서 허벅지 안쪽을 다쳤다. 타박상이라고 한다. 세네갈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문선민은 10일 훈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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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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