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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을 대표했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잉글랜드 전설 데이비드 베컴이 SNS 상에서 유쾌한 내기를 했다.
그러자 이브라히모비치가 속한 LA갤럭시 공식 계정은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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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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