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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가 왔다!'
이니에스타는 미키타니 히로시 라쿠텐 회장의 개인 소유 비행기를 타고 일본 땅을 밟았다. 그가 도착한 시각은 새벽이었지만, 공항에는 300여 명의 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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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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