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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앤드류 로버트슨(24·리버풀)의 스코틀랜드 주장 선임 소식에 기뻐했다.
클롭은 로버트슨이 좋은 리더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아직 어리지만 이미 리더다. 그리고 미래에는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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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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