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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명단 발표가 한 시간 연기됐다.
김영권과 주세종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행히 김영권은 큰 부상이 아니지만, 주세종은 정밀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주세종이 병원으로 이동했다. 벤투 감독께서 주세종의 부상 정도까지 확인한 뒤 최종 명단을 공개하고 싶어한다. 부득이하게 명단 발표를 한 시간 연기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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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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