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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강호'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윤정환 전 세레소 오사카 감독(46)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무앙통은 올시즌 개막후 2승 5패의 부진속에 리그 15위로 추락하자 최근 보르원와타나딜로크 감독을 경질했다. 사간 도스, 울산 현대 감독을 역임한 윤 감독은 2017년부터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서 J리그컵, 일왕컵 우승을 이뤘지만 지난해 리그 중위권에 머물며 지휘봉을 내려놨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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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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