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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팀이 호주, 이란과 평가전을 갖는다.
호주전이 펼쳐지는 부산은 2004년 12월 독일전 이후 오랜만에 A매치가 열린다.
김판곤 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은 "호주와 이란은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팀 전력을 점검할 최적의 상대"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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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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