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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 녹색전사들이 휴식기에 팬들을 찾아간다. 전북 현대는 A매치 휴식기를 맞아 팬 스킨십 활동을 펼친다.
전북현대는 전주 외 주변 도시 팬들을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 12일 오전 11시에서 오전 11시 50분까지 군산시청 앞 광장에서 캡틴 이동국을 비롯해 신형민, 홍정호, 문선민 팬 사인회를 실시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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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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