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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믿기지 않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소감은.
리그때 만나지 못한 팀과 하니까 새롭고 경험이 많이 된다.
-스틸야드에서 처음 뛰었는데.
스틸야드에서 뛰어본 적 없다. U-18팀이 작년 우승할때 관중석에서 봤는데 뛰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감독님께 뜻있는 장소다보니 잘 해보자고 했다. 골 먹어도 다시 해보자 했고 그래서 우승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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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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