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독일 분데스리가 2부 홀슈타인 킬 이재성(27)이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정규리그 6호골.
다름슈타트 백승호는 이날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전서 선발 출전해 83분을 뛰며 팀의 1대0 승리를 도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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