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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무려 70%.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출신)와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 출신)가 이 두 명의 공격수가 소속팀 스페인 FC바르셀로나에서 차지하는 득점 기여도가 무려 69.67%로 나타났다.
메시의 경우 수아레즈가 이적해온 후 지금까지 280골을 터트렸다. 메시는 2014~2015시즌에 58골-28도움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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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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