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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탈리아 명문 인터밀란이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의 이적료를 제 때 맨유에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루카쿠의 이적료를 분할 지급하는 방식이었는데 여전히 큰 액수가 남았고, 또 지급이 연체되면서 추가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라고 이탈리아 매체 일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가 보도했다.
이러다보니 맨유는 남은 이적료 대신 공격수 라우타로 또는 센터백 슈크리니아르를 달라고 인터밀란에 제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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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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