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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확실히 이사는 어렵다.
그는 현재 파리의 5성급 호텔에 머물고 있다. 6개의 레스토랑과 개인 전용 극장까지 갖춘 방에서 지내고 있는데 하룻밤 숙박료만 855파운드에 달한다. 하지만 메시는 이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 마리아는 "메시가 집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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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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