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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확실히 슈퍼스타다.
11일(한국시각) 타임즈에 따르면, 두바이 비지니스 잡지인 '아라비안 비지니스'는 아예 호날두 전문 통신원을 사우디에 두기로 했다. 24시간 내내 호날두만 취재한다. 호날두 통신원이 되기 위해 전세계에서 1000여명이 넘게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래저래 주목받는 호날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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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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