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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대한축구협회가 마이클 뮐러 위원장과 함께 전력강화위원회를 이끌 위원을 발표했다.
이용수 전 위원장의 후임인 독일 출신 뮐러 위원장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전임 전력강화위원회로부터 후보자 리스트를 받았다. 그 점에 감사드리지만, 다시 백지상태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할 것이다. 개인적인 네트워크까지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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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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