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는 5일 강원 태백의 고원3구장에서 열린 신성대와의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리그 16조 2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선문대는 수원대(1대0)-신성대를 잡고 2연승을 질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선문대는 2022년부터 3연속 정상을 정조준한다.
이 밖에 강서대, 숭실대, 단국대, 상지대, 전주대, 광운대도 2연승으로 분위기를 냈다. 동아대, 아주대, 원광대는 대회 첫 승리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토너먼트행 진출권이 달린 최종전은 7일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