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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FC가 홈에서 시즌 첫 3연승 달성과 함께 선두와의 격차 좁히기에 나선다.
올 시즌 천안 원정에서는 폭우 속 4대0의 대승을 거두며 팀의 리그 통산 100승을 자축한 좋은 기억이 있다. 이랜드는 '오스마르-카즈키' 듀오가 최근 2경기 연속 세트피스 골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는 최근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하며 2주 연속 K리그2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마르는 이번 경기에서 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쌓는다. 외국인 선수 중 데얀, 닐손 주니어에 이은 3번째 대기록이다. 오스마르는 올 시즌 부상으로 결장한 3경기를 제외하고는 17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든든히 팀을 지키고 있다.
한편, 무더운 여름을 맞아 W게이트 앞 게임존에서는 '튜브 슛 골인', '물총 사격' 등 시원한 워터 이벤트가 진행된다. 14일 성남전, 21일 천안전, 8월 10일 부산전 중 2경기 이상 출석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켄싱턴리조트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경기 시작전에는 구단 유튜브 및 전광판을 통해 명예 리포터의 생방송이 진행된다. 선발 라인업과 키 플레이어가 포함된 경기 프리뷰는 물론, 장외 이벤트존 안내를 통해 경기장 안팎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랜드 홈경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 예매 가능하고 현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