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테일러메이드는 21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한국 여성 골퍼에 맞춘 브랜드 '2025 올 뉴 글로리'를 공개했다.
드라이버에 장착된 3세대 60X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는 높은 관용성은 물론 비거리를 늘려주고, 티타늄과 비교해 매우 가벼워 전면 무게를 줄이고 임팩트 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cty@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08-21 13:00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