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이 아들의 자식을 임신하고 결혼까지 할 계획이란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있다.
그녀가 아들과 사랑에 빠진 것은 약 3년전부터이며 급기야 아들의 자식을 임신, 현재 6개월째라고 언론은 전했다.
마을 지도자들은 둘의 사랑을 끝내거나 마을을 떠나라고 지시했다. 결국 둘은 마을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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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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