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벤츠를 몰고 가던 20대 남자 3명이 술에 취해 거리에서 총을 난사하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용의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장난감 총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확인 결과, 이 중 4정은 살상력이 있는 총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용의자들에 대해 공공안전 위해죄를 적용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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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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